'어서와' 저스틴, 반야심경 막힘 없이 외워 '감탄'…탕수육 부먹·찍먹 논쟁까지
입력 2021. 07.01. 21:04:40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어서와' 저스틴이 이너 피스를 위해 낙산사를 찾았다.

1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는 남아공 출신 저스틴과 디미트리, 안드레아스는 강원도 양양의 낙산사를 찾아 템플스테이를 참여했다.

이날 스님은 세 사람에게 1시간 동안 반야심경을 외우게 했다. 한국사람도 어려워하는 반야심경 암기를 자신들만의 암기 방법으로 외우며 열정을 보였다.

1시간 후 저스틴은 막힘없이 반야심경을 외워내 스님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108배를 통해 마음 수련법을 배워나갔다.

진지하게 임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안드레아스는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게 되니까 복잡한 생각이 날라갔다"고 했다. 디미트리도 "요가나 명상이 왜 생긴지 알겠더라"라고 설명했다. 안드레아스는 딘딘에게 108배를 권유하기도 했다.

이어 템플스테이를 마친 이들은 양양의 맛집이라며 중식당으로 찾아가 탕수육, 자장면, 짬뽕을 시켰다. 이가운데 탕수육을 먹을 때 찍먹을 하는지, 부먹을 하는지 열띤 토론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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