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X이찬원X장민호, 거미 지키기 "꽃가루도 까먹어"
입력 2021. 07.01. 22:15:33

'사랑의 콜센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가 거미와 한 팀을 이뤘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신들의 전쟁 특집으로 가수 거미가 출연했다.

이날 거미는 '태양의 후예' OST인 'You Are My Everything'을 열창하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노래가 끝나자 영탁은 "갓거미"를 외치며 팀을 옮기기 위한 시도를 하자 임영웅, 장민호, 이찬원은 재빠르게 팀 자리로 안내했다.

게스트들을 위해 준비한 꽃가루도 잊어버릴 정도로 노래에 심취한 장민호는 "녹화 10초 전까지 생각했는데 까먹었다"고 말했다. 이찬원은 "첫소절부터 끝났다"고 했다.

이어 등장한 성시경에게 정동원은 꽃가루를 남발하며 열정적으로 환영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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