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정동원, '아름다운 세상'으로 백점…성시경 "알파고가 부르는 줄"
입력 2021. 07.01. 22:40:08

'사랑의 콜센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사랑의 콜센타' 정동원이 '아름다운 세상'으로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신들의 전쟁 특집으로 꾸며져 게스트로 성시경, 거미가 출연했다.

이날 정동원은 이찬원과의 대결에서 박학기의 '아름다운 세상'을 선곡했다. 저음까지 완벽하게 해내는 정동원을 보고 임영웅 "저음까지 해내는 거 봐라"라고 자신이 더 뿌듯해했다.

노래를 마친 정동원은 100점을 받았다. 성시경은 정동원을 안아주며 "알고 있었다. 음정이 1도 안 나겠다. 알파고가 부르는 줄"이라고 칭찬했다.

정동원의 우승이 점쳐지자 부담감이 느껴진 이찬원. 같은 팀인 임영웅은 "부담 가지고 하라"며 찐친다운 응원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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