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 거미X임영웅, 'Lucky' 듀엣 무대로 고막 녹여…환상의 듀엣
- 입력 2021. 07.01. 23:51:0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사랑의 콜센타' 거미와 임영웅이 팀을 이뤄 유닛 대결에 나섰다.
'사랑의 콜센타'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성시경과 김희재, 거미와 임영웅이 팀을 이뤄 유닛 대결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영웅과 거미는 '스파이더맨은 우리의 영웅'이라며 귀여운 팀명을 외치며 의지를 다졌다. 특히 두 사람은 무대에 앞서 화면에 남편이자 배우 조정석의 모습이 나오자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이슨 므라즈의 '럭키'를 선곡한 임영웅과 거미는 환상적인 하모니로 감동을 전했다.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색의 두 사람이 만나 시청자들의 고막을 정화했다.
임영웅과 거미는 96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했지만, '두 사람'을 부른 김희재, 성시경이 100점을 받으며 아쉽게 승리를 넘겨줬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