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2' 서촌 프렌치+한식 혼밥 다이닝, 이국적 분위기…리얼
입력 2021. 07.02. 21:18:21

tvN '식스센스2'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프랑스 한식 퓨전 요리가 주메뉴인 식당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2'에서는 3곳 중 1곳의 가짜를 찾아라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서촌에 위치한 프렌치 한식 혼밥 다이닝 콘셉트의 식당으로 아기자기한 가정집 분위기를 자아냈다.

1인 식탁부터 이국적인 감성과 어울리는 소품, 인테리어, 오픈형 주방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시그니처 메뉴로 1인 프랑스 코스요리가 제공돼 멤버들의 의심을 샀다. 국제 부부가 운영 중인 프랑스와 한식의 동서양 조화로 균형잡힌 메뉴이며 100%예약제이며 하루에 단 2번 디너 코스가 있다.

주인장 부부는 유럽에서 유행 중인 실제 식당에 모티브, 코로나19 상황과도 겹치면서 만들게 됐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식스센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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