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라운 토요일' 투바투 연준X범규, 피오·키 향한 팬심 "사랑한다"
- 입력 2021. 07.03. 19:50:2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범규가 피오, 키에 대한 팬심을 밝혔다.
'놀라운 토요일'
3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투로 시작하는 말' 특집으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 범규가 출연했다.
이날 연준은 피오바라기라고 밝히며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그는 "피오도 그렇고 블락비 선배님들 팬이었다. 중학교 때 처음 춘 춤이 '난리나'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포지션에 대해 묻자 "저는 비범 선배님이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연준은 키 재질 멤버라고. 연준은 "학창시절부터 예능을 해야된다고 하더라. 예전부터 인기 있는 예능에 나가서 까불고 싶었다. '놀토'를 봤더니 키 선배님이 딱 그런 캐릭터였다. 옆에서 떨어지는 콩고물이라도 받아먹어야겠다"고 야심을 드러냈다.
이에 키는 "10년 단위로 세대 교체를 해야된다. 제가 91년이니까 01년생인 연준씨에게 넘겨주겠다"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