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MSG=경서 "데뷔곡으로 큰 사랑, 신기면서 부담"
- 입력 2021. 07.04. 18:21:1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경서가 MSG로 밝혀졌다.
복면가왕
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MSG, 태양의 후예 2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양의 후예가 MSG를 제치고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이후 공개된 MSG 정체는 '밤하늘의 별을(2020)'을 부른 경서로 밝져혔다.
경서는 데뷔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해 "너무 신기했고 신기하면서 감사함 동시에 부담감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제가 할 수 있는 많은 장르가 있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 초심을 잃지 않는 가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