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클라쓰' 백종원, 삼계탕에 공깃밥 있는 이유? "밥이 부족해서"
입력 2021. 07.05. 20:36:56

'백종원 클라쓰'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백종원 클라쓰' 백종원이 삼계탕에 공깃밥까지 나오냐는 질문에 답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에서는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을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매튜는 "삼계탕 안에 찹쌀이 들어갔는데 왜 또 공깃밥을 주냐"고 물었다. 이에 백종원은 "간단하다. 밥이 부족해서 그런 거"라고 답했다.

그러자 외국인 출연자들은 의아해했다. "이게 왜 부족하냐. 닭 하나 혼자 먹어도 배부르다"고 했다. 성시경은 "그냥 배고픈 사람이 먹는 거다"라고 설명했고, 백종원은 당황한 듯 목이 탄다며 생수를 들이켰다.

이어 미국, 스페인, 이탈리아 등의 보양식을 소개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백종원 클라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