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하연수 "케틀벨 옮기다 손가락 뼈 으스러져…엄마 오열"
입력 2021. 07.07. 23:23:52

MBC '라디오스타'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하연수가 최근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신비한 얼굴 사전' 특집으로 꾸며져 홍윤화, 이은형, 하연수, 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연수는 최근 엄마가 오열한 사연에 대해 "제가 손가락 뼈가 으스러져었다. 12kg 케틀벨을 옮기다가 일어났다. 발이 미끄러져서 옮기다가"라며 "친오빠가 집배원인데 오빠도 일하다가 갈비뼈에 금이 갔다. 비슷한 시기에"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쳐도 엄마한테는 말 하지 않는데 다 낫고 엄마한테 얼마 전에 이야기했다. 그러니까 엄마가 갑자기 울으셨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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