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주막' 유태오, 요리 자신감 "식당일 편해…알바·매니저 경험"
입력 2021. 07.12. 22:30:54

tvN '우도주막'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유태오가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tvN '우도주막'에서는 김희선, 탁재훈, 유태오, 카이가 제주도 우도로 밀월여행 온 신혼부부들을 맞이할 준비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설계자 김희선은 "이런 시기에 둘이서 한 마음으로 결혼 준비한 건 대단하다. 다른 부부와 소통도 하고 이런 때에 그런 따뜻한 술 한잔도 나누는 기회가 있으면 좋지 않을까"라고 출연 계기를 언급했다.

우도 직원으로 합류한 엑소 카이가 집을 회의 장소로 제공, 배우 유태오, 방송인 탁재훈 등이 차례로 나타났다.

특히 요리 재능을 밝힌 유태오는 "주방은 제 코너다"라고 자신했다. 학센,라자냐, 바비뮤, 베트남 쌀국수 등 가능한 요리 메뉴를 언급하며 "그냥 취미다"라고 집에서 소시지 만드는 비법까지 공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디션 보러다니고 공부하면서 알바도 해서 식당일은 편하다. 미국에서 매니저 일까지 했었다. 뉴욕에서 제일 바쁜 금, 토에는 식사만 700개 나가고 1000명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네 사람은 오픈 하루 전에 우도에 도착, 우도주막의 경치에 감탄햇다.

성산 일출봉과 한라산을 직관할 수 있는 장관부터 이국적인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우도주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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