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포맨' 김준호 "이혼 후 위축, 선배들 보면서 공감대 생겨"
- 입력 2021. 07.13. 11:22:5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김준호가 이상민, 탁재훈, 임원희와의 호흡을 전했다.
김준호
13일 오전 SBS 새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 포맨'(이하 '돌싱포맨')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가 참석했다.
이날 김준호는 "갔다온지가 얼마 안 돼서 위축돼 있었는데 선배님들이 철없이 사는 거보고 활기차게 살아야겠다는 공감대가 생겼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이혼 1, 2년차는 위축된다. 이혼 후 위축됐던 삶에 활력소 같은 존재다"라며 웃어 보였다.
'돌싱포맨'은 ‘미운우리새끼’의 스핀오프로 제작된 프로그램으로 무언가 결핍되고, 어딘가 삐딱한, 그리고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관찰 토크쇼.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