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포맨' 임원희 "짠한 이미지 이후 길거리서 사람들이 만져"
- 입력 2021. 07.13. 11:32:3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임원희가 짠한 이미지에 대한 생각을 언급했다.
임원희
13일 오전 SBS 새 예능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 포맨'(이하 '돌싱포맨')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 김준호가 참석했다.
이날 임원희는 '미우새'로 얻은 짠한 이미지에 대해 "잃은 게 있으면 얻는 게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제 길거리에서 날 만지신다. 밖에서 소주나 맥주를 먹고 있으면 왜 막걸리 안 먹냐고 호통치시더라"며 "짠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서 안고가야하는 지점이 아닌가 싶다. 좋다"며 웃어 보였다.
'돌싱포맨'은 ‘미운우리새끼’의 스핀오프로 제작된 프로그램으로 무언가 결핍되고, 어딘가 삐딱한, 그리고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관찰 토크쇼.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