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탁재훈, 김준호에 "돌싱 3회 차 처럼 자연스러워" 폭소
입력 2021. 07.13. 22:47:04

돌싱포맨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돌싱포맨'이 이혼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13일 첫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하 '돌싱포맨')에서는 피오, 송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기억이 추억으로 변하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지금 이렇게 이야기 할수 있는 건 충분히 기억에서 추억이 됐기 때문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준호는 "난 아직 이혼 3~5년차라 어색하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탁재훈은 "보는 사람은 돌싱 3회차 처럼 자연스럽다.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상민은 피오, 송민호에 "이렇게까지 이야기했으면 한 5만 원씩 줘라. 피가 되는 말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돌싱포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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