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이이경 "데이팅 프로그램 공감+이입, 연애 세포 살아나"
입력 2021. 07.14. 14:13:43

이이경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이경이 '나는 솔로' 합류 소감을 전했다.

14일 오후 SBS플러스와 NQQ가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나는 솔로'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남규홍 PD, 데프콘, 전효성, 이이경이 참석했다.

이날 이이경은 "데이팅 프로그램을 보면서 이야기한단 자체가 공감 가고 이입돼서 너무 하고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해보니까 너무 재밌더라. 저희들끼리 얘기하면서 탄식도 나오고 (출연진들과) 함께하는 기분이 들어서 선택을 잘했다고 생각한다. 연애세포도 살아났다"고 말했다.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 이날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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