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강한나 "'스타트업'→'간동거', 최근 팬 많이 늘어"
입력 2021. 07.19. 14:56:03

강한나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강한나가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9일 강한나는 셀럽미디어와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이하 '간동거')종영 기념 화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강한나는 '간동거'를 떠나보내며 "정말 즐겁게 촬영했던 드라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기쁘고 행복하다. 너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 작품은 끝났지만 그 안의 사랑, 우정 이야기는 잊지 않고 예쁘게 간직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강한나는 tvN 드라마 '스타트업' 이후 팬들이 더 많이 느신 것 같다는 말에 "확실히 팬분들이 많아졌다는 걸 실감하고 있다. 너무 너무 감사하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팬분들에게 '포근이'라는 애칭을 지어줬다. 포근이들이 (이번 작품을 할 때도) 응원을 많이 해줬다. 좋은 작품과 연기로 꼭 보답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지난 15일 16부작을 끝으로 종영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키이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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