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간동거' 배인혁 "실제 연애? 친구처럼 지내는 거 좋아해"
입력 2021. 07.21. 13:46:08

배인혁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간 떨어지는 동거' 배인혁이 실제 연애 스타일에 대해 밝혔다.

배인혁은 최근 셀럽미디어와 서면 인터뷰를 통해 KBS2 '멀리서 보면 푸른 봄'(극본 고연수, 연출 김정현)과 tvN 수목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극본 백선우·최보림, 연출 남성우) 종영을 기념해 이야기를 나눴다.

'간동거'는 999살 구미호 어르신 신우여(장기용)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혜리)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살이를 하며 펼치는 로맨스 코미디 작품이다.

배인혁은 극 중 서과대학교 내 연예인으로 불리며 훈훈한 외모의 인기 있는 선배 계선우 역을 맡았다. 초반 나쁜 남자에서 개과천선해 한 여자밖에 모르는 순애보적인 면모로 여심을 저격했다.

그는 '간동거' 속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선우가 술에 취해 주정 부리면서도 담이가 선우 집 위치를 기억하자 "우리 집 기억하네?"라고 웃으며 말하는 장면을 꼽았다.

배인혁은 "이전의 허세 있던 모습이 싹 빠진 짝사랑하는 남자의 순수함만 남은 선우의 모습만 보인 것 같아 제가 보면서도 조금 설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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