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 우리' 허광한X장약남, 스틸컷 공개…만인의 첫사랑 재질
입력 2021. 07.30. 14:38:28

영화 '여름날 우리'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여름날 우리'의 보도스틸 8종이 공개됐다.

지난 2018년 개봉한 박보영, 김영광 주연의 ’너의 결혼식’을 리메이크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여름날 우리’가 30일 장약남과 허광한의 빛나는 청춘의 시절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17살 여름, ’요우 용츠’(장약남)에게 풍덩 빠져버린 ’저우 샤오치’(허광한)가 그녀에게 닿기까지 수많은 여름을 그린 첫사랑 소환 로맨스 ’여름날 우리’가 두 주인공의 빛나는 비주얼과 케미가 돋보이는 보도스틸 8종을 공개해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저우 샤오치’와 ’요우 용츠’, 서로가 있었기에 가장 빛났던 청춘 시절을 담아내 시선을 강탈한다. 학교의 사고뭉치 ’저우 샤오치’가 전학생 ’요우 용츠’에게 손쓸 새도 없이 풍덩 빠져버린 순간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저마다의 첫사랑을 떠오르게 하며 설렘을 선사한다. 또한 학교 앞 꼬치집으로 땡땡이를 치거나 함께 같은 풍경을 바라보는 등 점차 마음을 열고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모습들은 풋풋함과 청량함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환하게 밝혀줄 예정이다.

한편, 이어지는 보도스틸에서는 어느새 성인이 된 이들의 달콤한 순간들이 담겨 있어 더욱 기대를 더한다. 색색의 과일 주스를 골라 마시거나, 셀카를 함께 찍는 등 사소한 일로도 행복해하는 이들의 모습은 그야말로 설렘주의보를 발동시키며 떨리는 두근거림을 불러일으킨다. 마지막으로 웨딩드레스 앞에서 사랑의 약속을 하는 ’저우 샤오치’와 ’요우 용츠’의 스틸은 심쿵을 유발하며 모두의 연애세포를 자극한다.

이처럼 완벽한 케미를 자랑하는 ’저우 샤오치’와 ’요우 용츠’는 각각 허광한, 장약남이 맡아 화제를 모았다. 아시아를 뒤흔든 타임 슬립 로맨스 드라마 ’상견니’에서 모두의 남친으로 부상한 배우 허광한은 이번 작품에서 다시 한번 로맨스 바이블의 면모를 보여주며 그 위치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특히 그 어느 작품보다 다채로운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에 있어 더욱 기대가 커지고 있다.

국내에서 방영된 중국 드라마 ’내 사랑 사야님’에서 상큼발랄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장약남은 현실보다 더욱 현실 같은 자연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국내 관객들에게도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킬 전망이다. 허광한, 장약남의 탄탄한 연기력과 싱그러운 비주얼, 환상적인 케미가 시너지를 내는 ’여름날 우리’는 올여름 최고의 첫사랑 소환 청춘 로맨스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것이다.

설렘주의보를 발동시키는 달달한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더욱 기대를 높이는 ’여름날 우리’는 올여름 개봉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찬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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