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분 인터뷰] '라켓소년단' 이재인 "첫 멜로 도전, 자신감 붙어"
- 입력 2021. 08.10. 08:00: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재인이 탕준상과 멜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이재인
이재인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모처에서 SBS 월요드라마 '라켓소년단' 종영을 앞두고 셀럽미디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SBS 월요드라마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계의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소녀들의 레알 성장드라마.
극 중 이재인은 최연소 국가대표를 꿈꾸는 배드민턴 소녀 '노력형 천재' 한세윤으로 분했다. 극 중 한세윤은 윤해강(탕준상)과 풋풋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청량한 설렘을 전했다.
이날 이재인은 "멜로는 처음이라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 난감하기도 했었는데 탕준상이 잘 챙겨주고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고 첫 멜로 도전 소감을 전했다.
이어 "멜로에 소질이 있어서 잘 헤쳐나가지 않았나. 풋풋한 모습을 살리고 싶었고 그 장면 자체가 예뻤다. 그런 예쁜 장면들 속에서 잘 어우러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어린 나이대는 공감을 느끼고 나이가 높은 분들은 추억을 느낄만한 그런 장면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많이했다"며 "멜로 눈빛이 있는 것 같다. 주변 반응에 자신감이 붙었다. 지금 자신감 붙었을 때 한 번 더 해야한다"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