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시무 리우 "타히어로들과 차별점? 인간적인 면에 초점"
입력 2021. 08.30. 08:37:27

시무 리우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시무 리우가 마블 세계관에서 맡은 첫 아시아 히어로로서 차별점에 대해 밝혔다.

30일 오전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화상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시무 리우, 아콰피나,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 감독이 참석했다.

마블의 첫 아시아 히어로인 샹치의 매력과 타 마블 히어로와 차별점에 시무 리우는 “아마도 샹치만의 차별점이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부분이다. 단면적인 캐릭터고 본인만의 불안과 결함이 있다. 주변에서 누구나 볼 수 있는 인간적 면모를 보인 캐릭터다. 마블 원작에 나오는 히어로들은 완벽한 캐릭터다. 보통은 슈퍼 히어로를 만날 때 완벽하고 결함이 없는데 샹치는 많은 작가분들이 샹치릉 인간적인 면에 초점을 만들어 많은 분들이 보시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오는 9월 1일 개봉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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