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아콰피나 "케이티, MCU의 가능성 열려있어"
입력 2021. 08.30. 09:00:53

아콰피나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아콰피나가 케이티 역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오전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화상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배우 시무 리우, 아콰피나, 데스틴 다니엘 크리튼 감독이 참석했다.

극 중 케이티는 단순 히어로의 친구 역으로 머물지 않고 나름대로의 존재감을 펼쳤다. 아콰피나는 케이티 역을 연기하면서 중점을 둔 부분에 “스크립트에 써져 있고 제가 해석한 케이티로 연기하는데 열중했다. 제가 해석한 케이티는 그냥 조력자이거나 본인의 안락함에 있으려 하지 않고 본인의 할 일을 찾으려 하는 친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재밌는 건 캐릭터들이 미래에 어떻게 되고 어떤 길을 갈지 알 수 없다. 가능성이 열려있는 부분이 재밌고 MCU에서 케이티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샹치와 돈독한 관계가 있어서 샹치와 어떤 길을 갈 수도 있고 완전히 다르게 요리도 하고 이런 모습을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싶다”라고 덧붙였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오는 9월 1일 개봉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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