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D.P.' 정해인 "미필 신승호, 병장 연기 너무 잘해 놀라"
입력 2021. 09.01. 13:59:05

정해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정해인이 신승호와 함께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1일 정해인은 화상인터뷰를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D.P.'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D.P.'(디피)는 탈영병들을 잡는 군무 이탈 체포조(D.P.) 준호와 호열이 다양한 사연을 가진 이들을 쫓으며 미처 알지 못했던 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 극 중 정해인은 남다른 눈썰미와 권투를 했던 독특한 이력으로 D.P.로 차출된 안준호 역을 연기했다.

이날 정해인은 "다들 연배가 있으셔서 실제로 본인 군 생활을 녹아들게 할 수 있었다. 또 자기 군생활을 대입할 수 있어서 재밌었다"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각자 군 생활 이야기를 하면서 재밌게 촬영을 했다. 반대로 신승호는 다른 배우들에 비해 어리고 군대도 안 갔는데 괴롭힘을 담당했던 선임 연기를 너무 잘해서 놀랐다. 극 안에서 살아있는 표현을 잘 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D.P.'는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넷플릭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