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인질' 꺾고 박스오피스 1위
입력 2021. 09.02. 09:01:31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영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감독 데스틴 크리튼)이 개봉 첫 날 13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지난1일 13만 8145명의 일일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은 마블의 강력한 전설 ‘텐 링즈’의 힘으로 어둠의 세계를 지배해 온 아버지 ‘웬우’와 암살자의 길을 거부하고 자신의 진정한 힘을 깨달은 초인적 히어로 ‘샹치’의 피할 수 없는 운명적 대결을 그린 슈퍼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2만 9345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한 ‘인질’이다.

3위에 오른 ‘모가디슈’(감독 류승완)는 1만 8640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312만 8334명을 넘어섰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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