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김무열 “보이스피싱 범죄 다뤄, ‘백신’ 영화될 것”
입력 2021. 09.06. 16:17:56

'보이스' 김무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무열이 추석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용산CGV 아이파크몰점에서는 영화 ‘보이스’(감독 김선, 김곡)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시사회 후 간담회에는 김선, 김곡 감독, 배우 변요한, 김무열, 김희원, 박명훈, 이주영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비대면인 스크린으로 생중계됐다.

김무열은 “보이스피싱 범죄가 활개를 친다고 들었다. 최근에는 백신을 관련해서 늘어나고 있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범죄 표적은 부모님이나 디지털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 위험이 노출되어 있다고 한다. 보이스피싱 범죄를 다루면서 영화로 풀어내기에 가족들과 같이 영화를 보면 보이스피싱 백신 영화가 되지 않을까”라고 전했다.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서준(변요한)이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보이스피싱 설계자 곽프로(김무열)을 만나며 벌어지는 리얼범죄액션이다. 오는 15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