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대박신화 4색 부꾸미, 수수·찹쌀·단호박·고구마까지 ‘취향대로’
- 입력 2021. 09.09. 19:08:5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4색 부꾸미가 눈길을 끈다.
'생방송 투데이' 4색 부꾸미
9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대박신화, 시장은 살아있다’ 편으로 꾸며졌다.
‘대박신화, 시장은 살아있다’에서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장시장 수수부꾸미’를 방문했다. 이곳은 줄 서서 먹는 추억의 맛 4색 부꾸미가 인기다.
수수부꾸미, 찹쌀부꾸미, 단호박부꾸미, 고구마부꾸미는 각기 다른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이곳의 부꾸미는 하루 평균 1500~2000개 판매된다.
특히 이곳의 부꾸미는 하나부터 열까지 사장님의 손을 직접 거친다. 사장님은 “직접 만드는 게 부모님 철학이기도 하고 지금은 제 철학이기도 하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