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의사생활2’ 조정석, 퍽치기 당해…전미도 눈물
입력 2021. 09.09. 21:08:47

'슬기로운 의사생활2' 조정석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조정석이 퍽치기 사고를 당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2’(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는 퍽치기를 당해 응급실에 실려 온 이익준(조정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채송화(전미도)는 구급차 소리에 밖을 내다보던 중 전화벨 소리를 듣고 불안한 표정을 지었다.

응급실에 실려 온 환자는 이익준이었다. 피범벅이 된 이익준을 본 봉광현(최영준)은 “이게 무슨 일이냐. 퍽치기냐”라고 물었다. 구급대원은 “저희도 신고 받고 출동했는데 뒤에서 돌로 가격 당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CT 찍기 전, 이익준의 사고 소식을 들은 채송화는 한 걸음에 달려왔다. 그러면서 “익준아 내 말 들리냐. 왼팔 들어봐라. 오른손 꽉 잡아봐라”라고 말했다.

채송화의 말에 따라 행동하자 채송화는 안도의 한숨을 쉬며 눈물을 흘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2'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