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한정우와 불륜 오해…회사 프로젝트 뺏겼다
입력 2021. 11.01. 20:37:36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한다감이 불륜 오해로 회사에서 맡았던 프로젝트를 그만두게 됐다.

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 서초희(한다감)이 양재민(한정우)와 불륜 오해로 회사 주요 프로젝트를 뺏겼다.

이날 방송에서 양재민은 서초희에 "미안하다. 본의 아니게 서 팀장님 곤란하게 만들었다. 이번 일은 대표님 뵙고 정리하겠다"고 사과했다.

서초희는 "이미 정리됐다. 전 대표님 뜻대로 마무리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다. 본부장님도 저로 인해 꽤나 곤란하셨을 텐데 저도 주의하겠다"고 덤덤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서초희는 팀원들에게 휴가 소식을 전하며 " 떠도는 소문 신경 쓰이는 거 안다. 진짜 그런적 없고 앞으로도 그럴 일 없다 적어도 팀원들은 절 꼭 믿어줘달라"고 당부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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