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빨강구두' 정유민, 웨딩드레스 찢고 실성…최명길 오열
- 입력 2021. 11.05. 20:08:1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빨강구두' 정유민이 실성한 채 광기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빨강구두'
5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구두'에서는 권혜빈(정유민)이 충격으로 실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현석(신정윤)과 김젬마(소이현)의 결혼식이 있는 날로, 충격을 받은 권혜빈은 자신의 옷장에 걸린 웨딩드레스를 가위로 찢어버렸다.
이후 실성한 권혜빈은 눈물로 번진 채 화장을 하며 광기 어린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욕조에 들어가 쓰러져 있는 것을 민혜경(최명길)이 발견하고 오열했다.
한편, 윤혁석은 형 윤기석의 말을 떠올리며 김젬마와의 결혼을 깨고 돌아섰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구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