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마녀’=초인적인 액션, ‘경관의 피’는 남자로 성장한 액션”
입력 2021. 12.29. 16:49:24

'경관의 피' 최우식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최우식이 ‘마녀’ 때와 액션 차이점을 언급했다.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경관의 피’(감독 이규만)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스크린을 통해 생중계로 진행됐으며 이규만 감독, 배우 조진웅, 최우식, 박희순, 권율, 박명훈 등이 참석했다.

최우식은 영화 개봉을 앞두고 “영화로 인사드리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 설렜다. 빨리 여러분에게 무대인사도 하며 반응도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인사드릴 수 있게 돼 너무 영광이다”라며 “영화관에 너무 오랜만에 왔다. 안전하게 되어 있어서 웅장한 사운드와 보면 재밌어서 추천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마녀’에 이어 ‘경관의 피’로 새로운 액션을 보여주게 된 최우식은 “‘마녀’ 땐 초인적인 힘의 액션이었다. 이번에는 제가 사람 액션을 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짧게 나오긴 했지만 욕심내서 했던 장면이었다. 합을 하면서도 멋있는 남자로 성장하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경관의 피’는 위법 수사도 개의치 않는 광수대 에이스 강윤(조진웅)과 그를 감시하게 된 언더커버 신입경찰 민재(최우식)의 위험한 추적을 그린 범죄수사극이다. 2022년 1월 5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