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송' 감독 "박소담 신뢰, 베테랑 드라이버처럼 액션 소화"
- 입력 2021. 12.30. 16:30:0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박대민 감독이 배우 박소담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특송
30일 오후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특송'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기자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스크린 생중계 진행됐으며 배우 송새벽, 김의성, 정현준, 연우진, 염혜란, 한현민, 박대민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대민 감독은 박소담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시나리오 나오자마자 박소담한테 전달했다. 열렬한 팬이었고 이 역할을 잘 해줄 거라 믿고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편 액션 영화로서는 처음 도전으로 알고 있는데 박소담은 어떤 역할을 해도 진짜처럼 보이게 하는 힘이 있는 것 같다. 스크린을 통해 보여지는 모습이 베테랑 드라이버 같았다, 액션을 잘 소화해 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특송'은 성공률 100%의 특송 전문 드라이버 ‘은하’가 예기치 못한 배송사고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추격전을 그린 범죄 오락 액션 영화. 오는 1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