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관객수 600만 목전
입력 2022. 01.02. 09:30:34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이 6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2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집계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새해 첫 날인 1일 28만 9169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584만 8941명을 돌파했다.

이에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팬데믹 이후 최초로 600만 관객을 넘길 전망이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정체가 탄로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알프리드 몰리나)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며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박스오피스 2위는 일일 관객 8만 4016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70만 6157명을 기록한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이다.

지난 29일 개봉한 '해피 뉴 이어'는 이날 4만 242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니픽처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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