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인터뷰] '그 해 우리는' 박진주 "박서준, 처음으로 연기 칭찬"
입력 2022. 01.27. 15:34:13

박진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박진주가 절친 배우 박서준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말했다.

박진주는 27일 셀럽미디어와 온라인을 통해 '그 해 우리는' 종영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25일 종영한 '그 해 우리는'은 헤어진 연인이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인기로 강제 소환되면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첫사랑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박진주는 국연수(김다미) 절친이자 '인간 사이다' 이솔이로 분했다.

이날 박진주는 "활동하면서 다양한 작품을 했는데 이번 작품은 정말 많은 사랑을 받았다. 말로만 받은 게 아니라 실제 느끼기에도 주변에서 우리 작품을 통해 행복해하는 걸 느껴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 막상 끝났는데 이렇게까지 크게 남을 줄 몰랐는데 따뜻했던 작품 행복했던 기억으로 보내려고 하고 있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극 중 국연수(김다미) 절친이자 '인간 사이다' 이솔이로 분한 박진주는 자신만의 독특한 대사 톤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완성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박진주는 "주변에서 가장 많은 연락을 받았다. 특히 박서준이 '너 진짜 잘한다'고 연락이 왔더라. 처음으로 작품에 대한 칭찬을 하길래 '이런 말 하는 애가 아닌데 내가 잘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앤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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