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크홀'·'세자매', 오늘(31일) 설 특선 영화 편성…줄거리는?
- 입력 2022. 01.31. 20:20:0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영화 '싱크홀'과 '세자매'가 설 특선 영화로 편성됐다.
영화 '싱크홀'-'세자매'
31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8시 20분 부터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이 방영된다.
'싱크홀'은 지난 2021년 8월 11일 개봉한 영화로 배우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권소현, 김혜준 등이 출연했다. 12세 관람가이며 러닝 타임은 113분이다.
도심 속 초대형 재난 발생, 순식간에 빌라 저네가 땅 속으로 떨어지고 만다. 마주치기만 하면 투닥거리는 빌라 주민 만수와 동원. 동원의 집들이에 왔던 김대리(이광수)와 인턴사원 은주(김혜준)까지. 지하 500m 싱크홀 속으로 떨어진 이들은 과연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까.
이어 KBS2는 오후 11시 20분 '세자매'(감독 이승원)를 편성했다.
'세자매'는 2021년 1월 27일 개봉됐으며 배우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가 주연을 맡았다. 15세 관람가며 러닝타임은 115분이다.
완벽한 척하는 가식덩어리 둘째 미연(문소리), 괜찮은 척하는 소심덩어리 첫째 희숙(김선영), 안 취한 척하는 골칫덩어리 셋째 미옥(장윤주). 각자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가던 세 자매는 아버지 생일을 맞아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다. 내 부모에게 진정한 사과를 받고 싶었던 문제적 자매들이 폭발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