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수제도넛·미국식 빅도넛→멸치김밥, 맛 비결은?
- 입력 2022. 02.06. 08:40:0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생활의 달인' 수제 도넛부터 멸치김밥의 맛 비결이 소개됐다.
SBS '생활의 달인'
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스페셜 편에서는 도넛, 김밥 달인을 만났다.
달인들의 도넛은 달콤한 향으로 한 번,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또 한 번 다른 도넛들과 차별화된 특별한 도넛이다. 한 입 베어 물면 감탄을 자아내는 맛이라고.
첫 번째로 찾은 곳은 일주일에 3일 만 문 여는 도넛집이다. 부지런한 손님들의 발걸음으로 오픈 한 시간 반 만에 매진되기도 한다.
해당 맛집은 '도넛인사이드도넛'(서울시 금천구 시흥대로141길 81)이다.
다음은 미국식 도넛으로 특유의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매력적이다.엄청난 찰기를 자랑하는 달인표 도넛은 매일 신선한 반죽을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정성을 쏟아부은 과정을 거쳐 완성된 감자 반죽은 천연의 풍미와 쫄깃함을 살려준다.
해당 맛집은 '라바바베이커리'(서울시 성동구 서울숲4길 20 101호)이다.
경북 영천에서만 맛볼 수 있는 김밥이 전해졌다. 김밥 위에 양념 된 멸치를 얹어 배추에 싸서 먹거나 겉절이와 함께 먹는 것이 비법이다. 가게를 자주 찾아오는 단골들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 달인은 오랜 시간에 걸쳐 독보적인 멸치 김밥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한다. 특히 멸치를 직접 손질하는 것은 물론, 특별한 훈연과정을 통해 달인표 멸치무침만의 차별화를 뒀다.
해당 맛집은 '서문분식'(경북 영천시 운동장로 7)이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