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 이서진 "2PM 이준호,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잘 돼서 너무 좋다"
- 입력 2022. 02.08. 08:00:0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이서진이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흥행에 성공한 배우 이준호를 응원했다.
이서진
이서진은 지난 7일 셀럽미디어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옷소매 붉은 끝동' 흥행과 함께 그의 출연작인 드라마 '이산'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것에 대해 "이제 제가 맡았던 이산은 생각도 안 난다. 함께 언급되는 것도 창피하다. 이제 이산은 (이)준호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서진은 "옥택연과 친해서 2PM 친구들을 잘 안다. 준호를 볼 때마다 앞으로 너무 잘 될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 이야기를 준호에게도 했었다. 너무 잘 돼서 좋다"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서진은 "이제 이산은 준호다. 전 박원장이다"라고 거듭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서진은 티빙 오리지널 '내과 박원장'에서 박원장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