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앤크' 위하준,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인터뷰]
- 입력 2022. 02.08. 14:58:0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위하준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다. 코믹부터 액션까지 '배드 앤 크레이지'로 또 하나의 도전을 끝마쳤다. 자신을 둘러싼 틀을 깨고 성장한 그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위하준
지난달 28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극본 김새본, 연출 유선동)는 유능하지만 '나쁜 놈' 류수열이 정의로운 '미친놈' K를 만나 겪게 되는 인성 회복 히어로 드라마. 위하준은 극 중 류수열(이동욱)의 또 다른 인격 K를 맡아 열연을 펼쳤다.
부패 형사 류수열과 그의 양심이 의인화된 인격 K의 브로맨스라는 참신한 소재와 더불어 통쾌한 액션과 범죄를 척결해 나가는 사이다 전개에 주목을 받았다. 무엇보다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의 큰 흥행 이후 선보인 첫 작품이었다.
"'오징어 게임' 이후로 부담감은 전혀 없었다. 조금이나마 빨리 시청자분들과 빨리 만날 수 있어서 기뻤다. K 역을 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 같아서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