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측 "현빈과 3월 결혼, 배우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전문)[공식]
입력 2022. 02.10. 22:00:19

손예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손예진이 3월의 신부가 된다.

10일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문을 통해 "손예진 배우와 현빈 배우 두 사람이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할 동반자로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들의 따듯한 응원과 관심 속에 만남을 이어온 두사람이 오는 3월 서울 모처에서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며 "팬데믹으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두 배우의 뜻에 따라 양가 부모님과 지인분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하였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소속사 측은 "인생의 특별하고 소중한 시작을 함께 하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손예진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공개된 손예진 배우의 결혼 메시지와 관련하여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SNS를 통해 밝혔듯이 손예진 배우와 현빈 배우 두 사람이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할 동반자로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따듯한 응원과 관심 속에 만남을 이어온 두사람이 오는 3월 서울 모처에서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

팬데믹으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두 배우의 뜻에 따라 양가 부모님과 지인분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점 너그러이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특별하고 소중한 시작을 함께 하게 된 두 사람의 앞날에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라며, 앞으로 손예진 배우는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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