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최선을' 김갑수 "독특한 정서 있는 가족드라마"
입력 2022. 02.11. 11:54:42

김갑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갑수가 박해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임태우 감독, 박해준, 김갑수, 박지영, 이승준, 김도완, 박정연이 참석했다.

이날 김갑수는 "가족드라마이긴 한데 정서가 다른 부분이 있다. 독특한 정서, 상황이 작가가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다"고 출연을 결심한 계기를 전했다.

이어 "묘하게 다르더라. 작가가 잘 썼네 생각했다. 많은 배우들이 쉽고 재밌게 읽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은 44춘기 자발적 백수가 웹툰 작가의 꿈을 안고 자신만의 속도로 ‘갓생’에 도전하는 웃픈 이야기. 오는 18일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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