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이지훈 "나아질 기미 안 보여" 고통 호소
입력 2022. 02.12. 20:07:42

이지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고통을 호소했다.

12일 이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증상발현일로부터 7일째, 나아질 기미가 안 보인다. 호전되는가 싶다가 다시 기침, 가래 동반 식은땀과 함께"라고 전했다.

이어 "처방 약도 계속 복용 중인데 약 기운에 무기력해지고 사람마다 증상이 다르나 보다”라며 “내일은 언제 그랬냐는 듯 멀쩡해지길”이라며 “아 뛰고 싶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지훈은 지난 1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당시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는 "이지훈은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이며 지난 5일 진행한 PCR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다음 날 오후 몸 상태에 이상이 있음을 감지하여 자체적으로 격리를 진행했다"며 "열이 39도까지 오르는 심각한 상황에 경각심을 느끼고 지난 7일 곧바로 재차 PCR검사를 진행, 코로나19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