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안석환, 혼인신고까지 마쳐…한다감에 감사
입력 2022. 02.14. 21:00:01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금보라, 안석환이 법적 부부가 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방배수(안석환), 나선덕(금보라) 부부가 혼인 신고를 위해 서류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배수와 나선덕은 서초희(한다감)에게 혼인을 입증하는 증인이 되어달라고 부탁했다. 서초희는 기쁜 마음으로 두 사람의 혼인신고서에 사인을 했다.

방배수는 서초희에게 "이렇게 뜻깊은 혼인신고서가 어디있겠냐. 드디어 두 집안이 결실을 맺은 게 실감이 난다. 우리가 이어질 수 있게 해 준 일등공신이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서초희는 "내가 한 게 뭐있냐. 옆에서 응원만 했을 뿐이다"며 손을 내저었다. 방배수와 나선덕은 "응원이 없었다면 이 자리에 없었을거다. 참으로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국가대표 와이프'는 강남의 집 한 채를 통해 삶의 클래스를 올리려 고군분투하는 서초희가 행복은 집 자체가 아니라, 그 집에서 서로를 보듬고 살아가는 사람임을 깨닫는 현실적인 가족 드라마다. 매주 월~금 오후 8시 30분 방송.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