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상, 9아토엔터 전속계약…한소희와 한솥밥 [공식]
- 입력 2022. 02.15. 09:42:5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김민상이 9아토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김민상
15일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전속계약을 발표하며 “대체불가능한 연기 내공을 가진 배우 김민상과 새로운 길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다양한 연기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1992년 연극 ‘바리데기’로 데뷔, 올해로 연기인생 30주년을 맞이한 김민상은 극마다 특유의 존재감을 발산하며 대체불가 신스틸러로 자리매김 했다.
영화 ‘도가니’, ‘내가 살인범이다’, ‘협상’, ‘국가부도의 날’, ‘남산의 부장들’ 등의 출연을 비롯하여, KBS2 ‘김과장’, SBS ‘스토브리그’, MBC ‘검은태양’ 등을 통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처럼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활동을 선보여온 김민상. 그가 새로운 울타리에서 펼칠 앞으로의 연기활동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