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의혹' 이지훈 '스폰서' 제발회 불참 "개인 일정 때문"
입력 2022. 02.16. 13:09:07

이지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지훈이 '스폰서' 제작발표회에 불참한다.

16일 IHQ 새 드라마 '스폰서' 측은 23일 오전 11시 '스폰서' 제작발표회 개최 소식과 더불어 출연진을 공개했다. 이날 현장에는 남자주인공인 이지훈을 제외한 배우 한채영, 구자성, 지이수, 김정태, 이윤미가 참석한다.

이와 관련 '스폰서' 측 관계자는 "이지훈이 개인적인 일정으로 '스폰서' 제작발표회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앞서 이지훈은 스태프 갑질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스폰서' 스태프 단체방에는 이지훈 갑질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이지훈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말도 안 되는 루머가 돌아다니는데 제 이름을 걸고 결코 그런 일은 없었다. 그리고 갑질은 하면 안 된다. 저는 갑질을 할 배포가 없는 사람이다. 억장이 무너진다"다고 즉각 반박했다.

'스폰서' 제작진 측 역시 "서로에 대한 오해에서 빚어진 일"이라고 해명하며 논란은 일단락됐다.

한편 '스폰서'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욕망을 채워 줄 스폰서를 직접 찾아 나서는 네 남녀의 치정 로맨스.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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