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제성, 코로나19 확진 "모든 스케줄 연기, 자가격리 중" [공식]
- 입력 2022. 02.17. 16:19:17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개그맨 황제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황제성
17일 소속사 IHQ 측은 "이날 황제성이 미열 증상으로 인해 코로나19 RT-PCR 검사를 실시했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황제성은 2차 백신 접종까지 마친 상태이며, 예정되어 있던 모든 스케줄을 연기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제성은 MBC '심야괴담회' NQQ 디스커버리 '고생 끝에 밥이 온다' 등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IHQ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IHQ(sidusHQ)입니다.
17일 오전 개그맨 황제성이 미열 증상으로 인해 코로나19 RT-PCR 검사를 실시했고,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황제성은 2차 백신 접종까지 마친 상태이며, 예정되어 있던 모든 스케줄을 연기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IHQ(sidusHQ)는 황제성의 건강이 회복될 수 있도록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