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민, 부스터샷 접종 했지만 코로나19 돌파 감염 [전문]
- 입력 2022. 02.18. 14:31:1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종민
소속사 제이엠엔터테인먼트는 18일 “김종민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라며 “오늘 오전 컨디션 난조로 선제 대응 차원에서 자가키트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이 나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후 PCR 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김종민은 백신 3차(부스터샷) 접종까지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는 “현재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라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설명했다.
김종민은 코요태 멤버로 현재 KBS2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4’,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등에 출연 중이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제이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가수 김종민이 오늘 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종민은 금일(18일) 오전부터 컨디션 난조로 선제 대응 차원에서 자가키트 검진 결과 양성을 확인하여 PCR 검사를 진행하였고,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앞서 김종민은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마친 상태였으며, 현재 예정되어 있던 스케줄은 모두 중지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보건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