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이혜성 측 "최근 결별, 든든한 조력자로 남을 것" [공식]
- 입력 2022. 02.22. 10:03:4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전현무, 이혜성이 결벌했다.
전현무-이혜성
22일 전현무 소속사 SM C&C 측은 "전현무, 이혜성이 최근 결별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현무와 이혜성은 애초에 서로 신뢰하는 선후배에서 관계를 시작했던 만큼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조력자로 남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개인간의 만남이었지만 대중에게 공개된 관계였기에 더더욱 많은 고민과 무게감을 느꼈을 두 사람이다"라며 "앞으로의 활동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따뜻하게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전현무, 이혜성은 지난 2019년 11월 열애를 인정, 약 2년 3개월 만에 공개 열애 마침표를 찍었다.
다음은 SM C&C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SM C&C 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전현무, 이혜성이 최근 결별하였습니다.
전현무와 이혜성은 애초에 서로 신뢰하는 선후배에서 관계를 시작했던 만큼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조력자로 남을 것입니다. 당사는 지금과 다름없이 두 사람을 위한 매니지먼트 활동에 공히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개인간의 만남이었지만 대중에게 공개된 관계였기에 더더욱 많은 고민과 무게감을 느꼈을 두 사람입니다. 앞으로의 활동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따뜻하게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