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 '오유나와 결별' 심지호 걱정 "많이 힘들지?"
입력 2022. 02.22. 20:50:14

국가대표 와이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한다감이 동생 심지호를 걱정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극본 김지완, 연출 최지영)에서는 서강림(심지호)이 최선해(오유나)와 헤어진 후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초희는 최선해와 헤어진 후 고통스러워하는 서강림을 지켜보며 눈물을 흘렸다. 술병이 심하게 난 서강림은 자면서도 최선해의 이름을 부르며 괴로워했다.

겨우 정신이 든 서강림은 서초희에게 "이런 모습 보여서 미안하다"라고 사과했다. 서초희는 그런 서강림에게 "많이 힘들지?"라며 위로를 건넸다.

서강림은 "나만 힘들겠냐. 우리 모두 힘들고 괴롭잖아. 선해 누나도 그럴거다"라고 말했다. 서초희는 그런 서강림을 애틋하게 바라봤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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