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은지, 코로나19 확진 "'코빅' 녹화 불참" [공식]
입력 2022. 02.23. 14:56:52

이은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개그우먼 이은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3일 "개그우먼 이은지가 오늘(2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20일 이은지와 스케줄에 동행한 스태프 중 한 명이 21일 확진되어 예정된 모든 스케줄을 중단하고 자택에서 격리했다. 다음날인 22일 선제적 차원에서 병원을 찾아 코로나19 PCR검사를 실시한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은지는 22일 진행된 tvN '코미디 빅리그' 녹화에 불참, 이번주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다.

소속사는 "이은지는 코로나 백신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으며,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은지는 tvN '코미디 빅리그', 오는 3월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장미의 전쟁' 출연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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