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희, 코로나19 확진→'신사와 아가씨' 방송 차질無
- 입력 2022. 03.04. 14:54:0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세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세희
4일 가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세희가 3일 코로나19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재택 치료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세희가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세희가 출연 중인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는 미리 촬영한 분량이 있어 이번 주 방송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