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정희,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 위해 5천만원 기부
- 입력 2022. 03.07. 11:25:2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윤정희가 산불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윤정희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7일 "배우 윤정희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경북 울진 지역에서 발생해 강원 삼척으로 번진 대규모 산불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윤정희는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소속사는 "윤정희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보태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정희를 비롯해 이제훈, 아이유, 이병헌, 송강호, 혜리, 김고은 등 스타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경북 울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이날 오전까지 1만6775㏊의 산림 피해가 추정된다. 파악된 인명 피해는 없는 가운데 산불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됐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써브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