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이지 러브' 김정현 감독, 코로나19 확진→오늘(7일) 제작발표회 불참
- 입력 2022. 03.07. 13:53:3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크레이지 러브' 연출을 맡은 김정현 감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크레이지 러브
7일 KBS2 새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 측은 "김정현 감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크레이지 러브' 제작발표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정현 감독을 제외, 주연 배우인 김재욱, 정수정, 하준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크레이지 러브'는 살인을 예고 받은 개차반 일타강사와 시한부를 선고받은 슈퍼을 비서가 그리는 달콤 살벌 대환장 크레이지 로맨스 드라마다. 이날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