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양미경, 오유나 떠올리고 울컥 "마지막 인사였구나"
- 입력 2022. 03.07. 20:50:2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국가대표 와이프' 양미경이 오유나를 떠올리며 울컥했다.
'국가대표 와이프'
7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오장금(양미경)이 최선해(오유나)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선해는 오장금의 반찬가게 앞에 왔다가 차마 들어가지 못하고 뒤돌아 떠났다. 이를 발견한 오장금은 재빨리 뒤따라갔지만, 이미 사라진 뒤였다.
오장금은 과거 최선해를 떠올렸다. 그는 아들 서강림(심지호)와 결혼을 앞둔 최선해에게 반지를 전했다. 그는 "이 가락지 주인이 선해 너여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최선해는 "지금까지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죄송해요 어머니"라고 눈물을 보였고, 이를 떠올린 오장금은 "그날 마지막 인사하려고 왔었구나. 그렇게 찾아온 선해 마음은 어땠을까"라며 울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